-
약간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내용을 거의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레주메랑 커버레터를 어떻게 써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는데
제공해 주신 포맷덕분에 일단 시작을 할 수있었던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질문도 할 수 있고, 끝나고 나서도 강사님께 이것저것 물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엔 아무것도 준비한것이 없어서 질문을 하지 못한게 아쉬웟습니다.
혹시, 이 특강을 들으시려는 분들은 영문으로 레주메와 커버레터를 한번 써보시고
강의를 들으시면 훨~~씬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합니다.^^
막막하던 찰나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