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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3학기 재학중인 대학원생입니다.
조교 신청한다고 교수님께 영어 레주메를 미리 보내고 면접을 간 그날,,,교수님의 코멘트 한 마디...
"너의 레주메는 프로페셔널하지 못해! 많이 보완해야 하겠어!"
쥐구멍이 있으면 숨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나름 영어에 자신이 있었고 대학원 입학 때 SOP까지 혼자 힘으로 써낸 나에게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저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좀 더 완성도 높은 레주메와 커버레터를 쓸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 레주메 부분에서는 글자, 포멧, 쓰기 전략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기본 포멧조차 제대로 갖추어지지 못했던 제 레주메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따라서 제공해 주신 주옥같은 샘플 레주메와 포멧 파일이 굉장한 도움일 될 것 같습니다.
- 커버레터에는 글 전체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서론부터 본론 결론의 구조와 내용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특히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 나만의 이야기를 한 페이지에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1년 전 혼자 끄적끄적 거렸던 SOP가 부끄러운 따름이었습니다.
- 특히, 레주메와 커버레터의 첨삭까지 도와주신다니 참 회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앞으로 국제기구 인턴 혹은 외국계 기업 입사를 계획중인데, 이번 특강을 통해 배운 노하우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에 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