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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코노미스트를 읽고 싶은데 망설이고 계시나요?
저는 이코노미스트를 혼자 구독할까...를 몇번이나 고민하던중에
이 강좌를 발견했습니다. 게다가 Early-bird로 아침8시 수업이 도전이 되면서 동시에 실천만 하면 정말 좋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과감하게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이코노미스트를 읽고 토론을 할 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한달이 다 되고, 다른 분들께도 강력 추천 하고 싶습니다!!
먼저 가장 큰 장점들로는,
1. 부지런하게 살 수 있다.
2. 다양한 시사 이슈를 영어로 매일 접하게 된다.
3. 세계적인 명성의 이코노미스트의 고급 기사를 읽고, 영어 표현들을 익히게 된다.
4.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된다.(특별히 토론 하는 연습)
5. 일주일에 한 편씩 에세이를 쓰고 첨삭을 받는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예습을 꼭 해야만 수업을 100%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꼼꼼하게 읽어서 준비하게 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내 생각을 정리해나가고, 실제 토론을 하면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 까지 연습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흥미롭고 좋은 주제들을 선별해 주시기 때문에 좋은 주제들을 매일 접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배경지식은 직접 검색을 하든, 토론을 통해서든,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서든지 자엽스럽고 명확하게 습득하게 됩니다.
또 이코노미스트를 읽다보면, 감동적일 만큼 세련되고 멋진 영어 표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에세이를 써보기 위해 고민도 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새로운 좋은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하루를 알차게 시작하고, 매일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되는 것... 등등
1월 한달 듣고도 책 한권 분량의 기사를 읽은 것을 보며 참 뿌듯합니다.
꾸준히 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