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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를 가지 않은 방학 때 좀 더 의무감을 부여하고 부지런하게 생활해보자는 다짐하에서
얼리버드 강좌를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전부터 수업을 하는 것이 부담되기도 하고, 과연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앞섰지만,
다행스럽게도 1월 한 달을 무사히 마무리 지어가고 있네요:)
강좌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1. 애매하가 흘러보내기 쉬운 아침시간을 좀 더효율적이고 부지런하게 생활하면서 뿌듯함을 느낄수잇다.
2. 돌아가면서 한문단씩 해석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가면서 영어실력을 키울수 있다.
3. 경제에 관한 지식(배경지식)을 톰슨쌤 강의를 통해서 늘릴 수 있다.
4. Debate을 통해 영어말하기를 연습해보고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할수 있다.
5. Essay를 한편씩 쓰면서 교정 받을 수 있다.
정도 가 될 것같아요~
1월 한달간 이 강의를 통해 기대보다 많이 배우고 성장한것 같네요:)
이코노미스트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같은 어려운 글들은 매우 부담 스러웠었는데,
이제는 조금 익숙해져서부담이 덜어진것 같아요 ㅋㅋ
아직도 이코노미스트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잡지를 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막힐 때도 많지만
함께 돌아가면서 해석하고 이야기 해 보면서 해결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참고로 youtube에 예전에 보았던 동영상 <호모 아카데미쿠스>를 첨부해볼게요:)
이 영상에서는 공부에 있어서 토론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 영상에 되게 공감 가기도 했고,
현실적으로 토론과 소통이 부족한 환경인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공부가 많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얼리버드 강좌는 토론 소통을 중심으로 한 좋은 강좌 인 것 같아요:)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