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재 5-6월 강의 수강생이고 현재 중간 진도 정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 강좌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써볼까 합니다.
- 핵심내용위주
매주 수업 때마다 한 묶음의 수업 자료를 내주시는데요. 이 안에는 가장 논술에 필요한 핵심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주시는 자료의 양은 꽤 됩니다. 3주치 내용이 아래두께와 비슷합니다. 수업 첫 시간에도 강사님께서 말씀하시지만 거시경제학 교재 내용 중에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내용은 제하고 내용을 다루신다고 하시거든요.

- 논술 및 첨삭
매 수업 전에 한 시간씩 경제 논술을 씁니다. 문제는 국내/국외 상황, 그리고 전 수업 내용 복습내용을 주로 다루는데 많은 생각을 다양하게 하는 연습이 됩니다. 복습의 결과를 눈으로 볼 수도 있고 아무 기본 배경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점점 지식이 쌓여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가장 좋은 점은 첨삭을 해서 점수를 매겨주시고 매 회마다 평균과 점수 분포를 통계로 알려주시데 이것도 역시 본인의 수준을 알고 더 발전하고자 하는 자극이 되어 줍니다.


3. 스터디
첫 수업에 스터디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 스터디 조를 짜주는데, 물론 스터디 멤버끼리의 방향과 방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경제 배경지식과 흐름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맞는 경우 학원 내 강의실을 무료로 스터디를 위해 제공한다는 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결론
강사님께서 학생들의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도움되는 방향으로 수업을 이끄시려 하시고 부수적인 지원도 최대한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것이 가장 믿음이 가는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더 들어보면서 다음 강의도 듣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출처- 톰슨에듀학원
작성자 - 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