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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톰슨쌤한테 SOP 첨삭받고 국제대학원에 합격한 cRystaL입니다 :-)
올해 3월부터 입시 준비를 시작해서 4개월 꼬박 준비해서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국제대학원 입시준비를 하면서 깨달은 것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실력이지요.
이번학기부터 수업을 듣고있는 저로서는, 국제대학원이란 그냥 Almost 원어민의 집합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국제대학원에서 요구하는 것은 원어민 수준의 flent한 영어구사력이 아니라,
수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인 듯합니다.
그래서 토익이나, 텝스, 토플 점수를 요구하는 거구요.
영어는 필수인 만큼 자신들의 노력으로 점수도 얻고, 면접을 통과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톰슨쌤께서 친히 모의 면접을 봐주셨고, feedback도 꼼꼼하게 따져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답니다.^^
그 다음 우리가 스스로 하기엔 2% 부족한 것,
바로 SOP입니다.
아무리 쓰고 고치고 해도, 에세이나 라이팅을 정말 훌륭하게 잘 쓰는 사람이 아닌이상,
제가 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의 SOP는 주저리 주저리 하기 쉽상인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우선 첫번째 Draft를 쓰고, 톰슨쌤한테 교정을 받고, 다시 고쳐쓰고, 교정받고를 다섯차례정도 반복하면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면서 느꼈는데,
교수님들이 SOP를 토대로 질문하시고, 제 SOP에 관심을 갖고 계시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역시나 면접의 관건은 SOP더군요.
미리 교수님들께서 관심이 가는 SOP를 채택하시고 진행하시는 것 같았어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번에 원서 접수하시는 분들!
주변 친구들에게 첨삭부탁하는 것보다
톰슨 쌤의 체계적인 첨삭을 받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톰슨 쌤이 첨삭해주신 SOP를 가지고 지원한,
저와 함께 준비한 스터디 멤버들, 7명 전원 국제대학원에 합격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톰슨 쌤과 자알 준비하셔서, 모두들 꼭 합격하시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