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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부터 강의를 수강할 수험생입니다.
강의가 기본적으로 '기본강의(미거국+논술기본)' + '심화강의(논술심화+직무역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논술이다보니 온라인보다는 현장강의가 좀 더 나을 것 같다고 판단이 듭니다.
다만 모든 강의를 매번 실강을 나오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기본강의는 인강으로 듣고, 심화강의는 현장강의를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현장강의와 기본강의의 차이가 있을까요? 제공되는 강의는 동일하더라도 첨삭의 기회나 스터디그룹 형성 등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온라인 강의가 힘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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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dmin / 등록날짜 : 2024-01-20 23:24:52 / 등록 아이피 : 125.176.20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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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계속 외부에서 수업이 있어서, 여기 게시글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네요..
답변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네네 질문하신것처럼 아무래도 현장강의를 듣는게 더 긴장감도 있고, 또 의무적으로 답안도 작성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경우, 왔다갔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체력적으로 지치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국제까지 충실하게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심화때부터 좀 멀더라도 현장강의 듣는것도 좋은방법인것 같네요.
온라인 강의도 첨삭이 포함되기 때문에, 계획을 제대로 실천만 한다면 효과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코트라 준비를 하기로 결정하셨다면, 충분히 잘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 수강하더라도, 스터디그룹을 만들어드리고 있어서, 스터디도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스터디그룹 만들때,
오프라인, 온라인스터디로 구분해서 만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스터디는 개강2주전부터 신청받아서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